우리가족은 고양이 키워본적이 한번도 없그든 내가 결혼하고나서 나! 고양이키워! 하고 선언했을때 요물이다 주인 못알아보지않느냐 해코지하면 보복당한다 등등 온갖 옛날얘기들이 나왔음ㅋㅋㅋ 고양이 키우고 냥이가 중성화도하고 얌전해지면서 엄마랑 언니가 울집에 놀러왔는데 엄마,언니가 생각하는 고양이 = 요리하는데 와서 생선 훔고 도망감, 사람이 껴안기만해도 공격함 밤에 서슬퍼런 눈으로 바라보며 아옹 움 하지만 보통의 개냥이들,우리집고양이 = 울음소리가 엄마~♥, 요리할때 불 무서워서 싱크대 안올라옴, 안아달라고 떼씀, 밤에 잘때 같이잠 컬숔받은 친정가족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고양이가 뭐 저러니 부터해서 가끔 전화할때 내가 고양이한테 신경 못써주면 엄망~? 엄망~♥ 하면서 울어댐 엄마가 어디서 애기가 엄마 찾는소리 들린다해서 울집 고냥이라하면 엄마 2차컬숔 여자애니???남자애니???? 물어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는 남자고양이는 낮게 여자고양이는 높게 우는줄아셬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잘때 베란다 문열고 안방에 들어왔다가 내가 추워서 베란다문 닫아놓으면 새벽에 지가 문열고 쉬싸러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잔다고 알려주니까 엄마랑 언니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도 엄마랑 전화하고왔는데 고양이 잘 있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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