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 그 친구랑 아는분이랑 만나서 얘기하다가 나 학교 문제로 힘들어 할 때 걔도 엄청 힘들어하고 그분한테 고민도 털어놓고 그랬대 내 친구가 학교 문제로 힘들어하는데 도와줄 수도 없어서 우울하다고 그랬대..ㅠㅠㅠㅠ그러고 한동안 계속 우울해했대 진짜 이 말 듣고 놀라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온 감정 다 섞여서 멍하게 있었다 근데 지금 사이가 좀 애매해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ㅠㅠ그냥 가만히 있어야지 뭐..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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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쩌다 그 친구랑 아는분이랑 만나서 얘기하다가 나 학교 문제로 힘들어 할 때 걔도 엄청 힘들어하고 그분한테 고민도 털어놓고 그랬대 내 친구가 학교 문제로 힘들어하는데 도와줄 수도 없어서 우울하다고 그랬대..ㅠㅠㅠㅠ그러고 한동안 계속 우울해했대 진짜 이 말 듣고 놀라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온 감정 다 섞여서 멍하게 있었다 근데 지금 사이가 좀 애매해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ㅠㅠ그냥 가만히 있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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