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하랜드라는 프로에서 이 얘기 나오는데 와 진짜 무서워 개주인인 할머니가 강아지가 죽었다고 개소주 해먹자고 해서 사체를 할아버지한테 줬고 할아버지는 3만원 받고 공터에서 안 들킨다는 할머니 말에 시키는 대로 했음. 이때 할아버지 거하게 취한 상태로 개를 한번 불로 태우고 식칼로 내려침. 중학생들이 점심 먹으려다 그 모습 보고 하지말라고 한거였음 진짜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너무 무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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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하랜드라는 프로에서 이 얘기 나오는데 와 진짜 무서워 개주인인 할머니가 강아지가 죽었다고 개소주 해먹자고 해서 사체를 할아버지한테 줬고 할아버지는 3만원 받고 공터에서 안 들킨다는 할머니 말에 시키는 대로 했음. 이때 할아버지 거하게 취한 상태로 개를 한번 불로 태우고 식칼로 내려침. 중학생들이 점심 먹으려다 그 모습 보고 하지말라고 한거였음 진짜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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