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제목만 보면 내가 진짜 막나가는 애처럼 보일텐데 진짜 화가나서 나 화장품가게 알바익인데 어떤 할머니 지팡이같은거 짚고 오셨는데 오시자마자 왜 어른없냐고 그러는거야 어른들이 잘한다고 그러다가 내가 멤버쉽 달라고 내가 번호불러 달라니까 중얼중얼 거려서 다시 물어보니까 큰소리치면서 짜증내고 왜 나이 좀 있는 사람 없냐 그러시는거야 내가 나중에 샘플 좀 많이 챙겨주니까 갑자기 사근사근하게 하시더라 그분이 저번에도 우리가게오셔서 이상한걸로 트집잡아서 화내고 뭐라하면서 아프다고 무시하는거냐면서 이상한 소리하셨었거든 그래놓고 같이 온 아줌마도 자기가 운전해서와서 기름값썼으니 샘플 큰거 달라하고 ㅋㅋㅋㅋㅋ 아니 아픈사람이 예민해질수 있다는건 아는데 본인 가족한테나 짜증낼수있는거지 왜 남의 가게에 와가지고 이러지? 아프다고 무시하는거냐는 사상을 가지고 있는것도 웃기고 아프다고 누구한테나 짜증내고 함부로 대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것도 웃기다 ㅋㅋ 내가 드러워서 관둬야지 에휴

인스티즈앱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