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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12/14) 게시물이에요
몇달전에 엄마한테 폭언들은게 아직도 맺혀서 

오늘아침 엄마의 응원 카톡에도 마음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용기내 전화해서 

그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엄마가 화이팅해줘도 마음이 무겁다고 했더니 

딸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말해줘서 울었다ㅠㅠ 

그 때 진심 아닌건 

나도 아는데..  

가족끼리 다 알고잇다 생각해서  

더 사랑한다 미안하다는말 안하는데 

사실 더 많이 보는 만큼 해야 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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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ㄱㄹㅇ 난 엄마땜에 피해본적 있는데 엄마는 아직도 그때일은 자기 잘못 아니라고 내가 왜 사과 해야 하냐고 함 난 그일이 상처로 아직도 남아 있고, 게다가 비슷한일이 그뒤로도 반복 되었는데도 엄마는 엄마잘못 아니라함 원인은 엄마때문인데도 끝까지
사과 안함 그래서 엄마랑 사이 안좋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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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처음엔 뭐 그런말가지고 마음 상했냐고 그랬는데 내가 조근조근 솔직하게 다 말했어 엄마태도가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서 무서울정도라고.. 댓쓰니도 많이 힘들겠다ㅠㅠ 엄마랑 사이 안좋으면 몸속에 바윗돌 잇능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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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러번 말 해봤는데도 항상 내잘못 아냐 이러고 넘어가더라도 ㅋ_ㅋ 그래서 엄마가 말거면 항상 신경질적으로 대답하게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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