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엄마한테 폭언들은게 아직도 맺혀서 오늘아침 엄마의 응원 카톡에도 마음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용기내 전화해서 그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엄마가 화이팅해줘도 마음이 무겁다고 했더니 딸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말해줘서 울었다ㅠㅠ 그 때 진심 아닌건 나도 아는데.. 가족끼리 다 알고잇다 생각해서 더 사랑한다 미안하다는말 안하는데 사실 더 많이 보는 만큼 해야 하는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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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엄마한테 폭언들은게 아직도 맺혀서 오늘아침 엄마의 응원 카톡에도 마음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용기내 전화해서 그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엄마가 화이팅해줘도 마음이 무겁다고 했더니 딸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말해줘서 울었다ㅠㅠ 그 때 진심 아닌건 나도 아는데.. 가족끼리 다 알고잇다 생각해서 더 사랑한다 미안하다는말 안하는데 사실 더 많이 보는 만큼 해야 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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