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랑은아니고 내가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걸 요즘 깨닫고 있어... 나 중~고딩때 진짜 공부가 너무 하기싫은데 내 윗 형제들은 공부를 잘 못하는 편이었고 그나마 내가 제일 잘했거든 그래서 부모님이 나한테 좀 기대하시는 편이어서 하기싫어도 꾸역꾸역 억지로 좀 했었단말야 근데 내가 하기싫으면 진짜 안하고 하기싫으면 집중도 못해서 꾸역꾸역하니까 성적도 나와봤자 고만고만하고 고딩때는 3~4등급정도 받았거든 그러다 수능 보고 그때 좀 안좋은일 있어서 수능 좀 망하고 그러다 그냥 국립대 맞춰서 가고싶던 과에 맞춰 왔는데 대학 시험 보니까 너무..좀..뭐라그러지 수준..? 이 나랑 좀 안맞는게 느껴져...걍 바로 전날 책 두어번 읽은게 단데 시험문제 보면 다 알겠고..시험문제 너무 쉽게 나오는것같고 막 그래.. 어디가서 할 얘기는 안될것같아서 이렇게 익명의 힘을 빌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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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