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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
이 글은 8년 전 (2017/12/16) 게시물이에요
주변에 친구 한명 대학 준비하다가 공시 시작했구 친척오빠도 공시 붙어서 지금 발령받았는데 친척오빠가 엄마한테 18세~20세 친구들도 꽤 있으니까 나 한번 공시 도전하고 싶으면 공시 시켜보라고 영어 꽤 하면(나는 영어를 못합니다, 듣기만 잘함) 공시 괜찮다고 이래서 엄마가 이 말 들은 뒤로 자꾸 재수 하고 싶으면 대학 가지말고 공시하라고 절대 재수 안된다고 하신다...친척오빠 3년해서 붙은건데... 너무 물로 보는거 아닌가 싶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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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시보단 수능이 나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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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무슨 공시가 수능이냐고 3년하고 띡 쳐서 붙게 이러니까 나보고 애들 대학 공부할때 4년 공부하면 붙겠지 이러시는데 나참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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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무원 페이도 그닥이고.. 난 대학가라고 하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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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전문대라도 가서 반수라도 하려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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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른들 공시 엄청 쉽게 보시더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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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공시 쉬우면 우리나라 전국민이 공무원이게... 진짜 공시 띡 치면 띡하고 합격입니다 이러는지 아시나... 맨날 말로만 어려운거 알지 이러시면서 말 잘 들어보면 공시 물로 보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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