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선생님이 추천 해주기도 했고(교과서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학교 도서관에 마침 있길래 빌려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이입해서 읽어서 화가 나기도 했었는데 이 책 읽고 페미 배우고싶다 란 생각 들더라 우리집의 남성 우월사상을 내가 싸워서 바꿔내서 그런 느낌고 있고 누가 가르쳐 주는건 아니니까 더 그렇더라. 그냥 페미의 정석을 배우고싶은게 아니고, 사회 속에서 내가 무의식으로 담고있는 차별같은것을 배우고싶더라. 생각보다 많더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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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생님이 추천 해주기도 했고(교과서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학교 도서관에 마침 있길래 빌려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이입해서 읽어서 화가 나기도 했었는데 이 책 읽고 페미 배우고싶다 란 생각 들더라 우리집의 남성 우월사상을 내가 싸워서 바꿔내서 그런 느낌고 있고 누가 가르쳐 주는건 아니니까 더 그렇더라. 그냥 페미의 정석을 배우고싶은게 아니고, 사회 속에서 내가 무의식으로 담고있는 차별같은것을 배우고싶더라. 생각보다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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