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시험 끝났는데 그 전에 엄마랑 언니랑 쇼핑하러 가길래 나도 시험끝나고 따라갈래 라고 해서 따라오라고 하길래 오늘 시험끝났으니까 어김없이 쇼핑하러 가길래 씻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대뜸 넌 따라와도 어짜피 안 사줄건데 왜 따라오냐고 했어.... 솔직히 언니 옷 맨날 물려입어서 온전한 내 옷 쇼핑해본적 없는데 대놓고 그렇게 말하니까 순간적으로 울 뻔 했다... 지금 티비 보는 것도 한계라소 그냥 이렇게 쓰고 있는데 심심하다 배도 고프고 나도 맛있는거 먹고 쇼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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