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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6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는 하찮은 공대생의 망언..  

 

심리학이나 뇌인지는 너무 재미있는데ㅠㅠ  

 

정신질환에 대한 연구도 해보고싶고..  

 

근데 이과로 수능 다시 준비했다가 망하면 다시 공대로 돌아와야해..  

 

실패해서 문과면 진로라도 바꿀텐데.. 

 

게다가 내가 다시 수능친다해도 대학에서 배운 것 중에 쓸만한 건  

 

물리뿐.. 그치만 난 물리 그극. 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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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양을 들으시오...생각이 바뀔지도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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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양심리? 수업말고는 책은 자주 읽어봤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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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옹 전공서적까지 읽어봤구나 대단하다
난 고3때 그쪽에 관심 가지고 아들러까지 봤었는데
막상 교양강의 들어보니까 이상과 현실은 많이 다르더라구..그래서 취미로만 하기로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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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아들러는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으로 슥 본게 다라서 그렇게까지 깊게는 안봤오.. 전공서적은 안봤는데 교양필수 수업중에 심리학이 있어서 거기 관련해서 마틴 셀리그만인가 그 사람 책은 읽어봤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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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문과에서도... 뽑긴..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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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익 나야? 나도 공대생인데 문과 적성에 정신분석하는거에 흥미 빠방하게 가지고 있어서 진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 엄청 많이 했었음 물론 지금도 하고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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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소오오오름 나는 언어학이랑 인류학 뇌인지 심리학 이쪽 분야 고루 관심있오 너익은 어떤 결론을 내렸니ㅠㅠ 여기 너무 지옥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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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쪽 분야에 다 관심있다ㅜㅜㅜ 부모님한테 재수 얘기 꺼내봤는데 서울대 갈 거 아니면 말 꺼내지말래,,,ㅎ 아니면 공시 준비하라는데 공시가 애 이름인가.. 따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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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소오오오오름 내상황이랑 ㄷ똑같다.... 어쩌지ㅠㅠ 진심 너무 고민돼 여기 계속 있으면 학점은 고사하고 졸업은 할 수 있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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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두,,,, 지금 2학년인데 학점 2점 중반 실화인가^^... 이번 시험도 공부 1도 안 해서 c랑 d 천지일 것 같고.. 종강하면 진지하게 계획짜서 부모님 설득해보자
하 밑댓 나랑 완전 똑같잖아 반문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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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흐엉ㅠㅠ 동지 만나서 너무 기쁘다.. 너익은 만약에 재수할 수 있게되면 문이과 중에서 어디로 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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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음 난 과탐은 괜찮은데 이과 수학 넘 싫어서 문과 고를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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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헉 이건 나랑 반대네ㅠㅠ 난 수학은 좋은데 과탐이 나랑 안맞아.. 지과 물리는 엄청 안맞는 건 아닌데 화학 생명이.. ㅠㅠ 역시 고민된다 우리 좋은 결과 있으면 서로 알려주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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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그래!! 파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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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지만 심리/뇌 쪽에 막상가면.........이과수업이...넘쳐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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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완전 문과체질보다는 반문과 반이과라 사회과학+ 자연계열 살짝 이런 거 너무 좋아.. 솔직히 과학도 아무리 좋다지만 양자물리 유기화학 이런 거 에바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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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이해합니다.....뭔지 알겠어...따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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