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도들을 10년간 성 착취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목사가 구속된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윤 모 씨는 상습 준강간, 상습 강간 등 혐의로 지난해 12월 31일 구속됐다. 윤 씨는 2015년 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여성 신도들을 지속적으로 성폭력 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4명이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2012~2013년 무렵 고등학생 또는 대학 초년생 시절 광주의 한 교회를 다니며 목사였던 윤 씨를 알게 됐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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