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뽑기 가게 갈 때 마다 조그마한 정품 인형들 밖에 없어서... 그림의 떡이었는데 어제 자주 가던 뽑기 가게 갔다가 이 아이들 만남... 넘나리 귀여워....... 그리고 사장님이 오랜만이네요 라고 함... 왜냐면 저는 가난해져서 못 오고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