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부분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자기애가 넘치지? 엄마가 착해서 아빠가 거지같이 굴어도 다 참아주니까 진짜 자기가 뭐라도 된 줄 아나봐... 그래서 내가 아빠가 뭐가 좋은 사람이냐고 옛날에 엄마가 힘들게 우리 키울때 아빤 바람도 피고 성ㅁㅁ도 했지않냐고 하니까 아빠 밥먹는데 왜 그러냐고 체하겠다고 소리지르면서 화 냄 ㅋㅋㅋㅋㅋ 평생 엄마랑 우리한테 사과라곤 한번도 안 해본 노답 주제에 어휴... 맨날 저러니 내가 아빠를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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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