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장례업체가 생후 5개월 만에 돌연사해 부검한 아이의 시신을 처리한 뒤 시신의 머리에 편의점 비닐봉투를 씌운 사실이 드러나 부모를 두 번 울게 했다. 부모는 아이의 존엄을 훼손했다며 장례업체를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세상엠 정말 별일이 다 있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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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장례업체가 생후 5개월 만에 돌연사해 부검한 아이의 시신을 처리한 뒤 시신의 머리에 편의점 비닐봉투를 씌운 사실이 드러나 부모를 두 번 울게 했다. 부모는 아이의 존엄을 훼손했다며 장례업체를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세상엠 정말 별일이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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