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진짜 경기권에만 있는 거야! 그냥 할머니 댁 근처에서 통학할 수 있는 학교 낮은 과 쓸 거고 아님 지방 쪽으로 내려가서 흥미있는 과 가기 2는 재수하는 건데, 사정상 독학재수학원을 다닐 것 같아 재수 하게 된다면 진짜 빡세게 할 거고... (지금도 혹시 몰라서 공부 조금씩 하는 중이야) 나랑 비슷한 타입이었던 학원 샘이 커리 짜주시는 거 타려구 재수 성공하셨거든 1의 장점은 1년 아낄 수 있다는 거, 단점은 흔히 말해 좋은 대학은 못 간다는 거? 2의 장점은 좋은 대학을 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거(지금보다는), 단점은 성공하리란 100퍼의 보장이 없고 1년 죽었다 생각해야 하구 고민이야 아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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