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파리 세느강에서 16살 정도의 소녀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그 소녀의 시신 상태가 폭행을 당한 흔적도 하나 없고 너무 말끔해서 사람들이 의아해했대.
결국 그 소녀는 자살을 한 것으로 결론이 났는데 사람들이 그 소녀의 시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죽은 그 소녀의 시신의 얼굴이었음..... 평온하게 웃고 있는 거야......
혹시나 사진 조심하라고 더보기에 넣어둘게..
| 더보기 |
|
소녀의 얼굴이 당시에 예술가들 사이에서 너무나도 예쁜 웃음이라고 인기가 자자했대.
부검한 의사? 박사는 저 소녀의 시신을 태우기 전에 석고로 저렇게 모양을 떴다고 하네.......
젊은 여성 층 사이에서는 저 소녀를 롤모델로 삼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실제로 저 소녀를 생각하며 책을 쓴 작가도 있다고 해.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줬다고.....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한 ~라는 사람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쓰일 마네킹을 만들게 되는데
그 마네킹의 모델이 바로 저 소녀가 된 거야.

어린 나이에 죽은 소녀가 안타깝다며
만들게 되었다고 해.
사진은 마네킹이야
그리고 이건 그냥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긴데
저 소녀가 죽은 이유가 결국 이루지 못한 사랑 때문이라는... 말도 있더라

인스티즈앱 
흑백요리사 스타일로 내 셰프 이름 짓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