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전엔 아빠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불과 2주전엔 절친이 중환자실에 뇌사상태로 쭉 있어 숨쉬는것도 힘들고 밥 먹는ㄴ것도 힘들고 왜 사는 지 모르겠담 항상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면서 사는데 무기력해서 죽을 시도도 못하고...ㅎㅎ 강아지가 내 유일한 희망이야 20대에 가을로 들어서서 지금은 추운 겨울인데 언젠간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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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엔 아빠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불과 2주전엔 절친이 중환자실에 뇌사상태로 쭉 있어 숨쉬는것도 힘들고 밥 먹는ㄴ것도 힘들고 왜 사는 지 모르겠담 항상 죽고싶다는 생각도 하면서 사는데 무기력해서 죽을 시도도 못하고...ㅎㅎ 강아지가 내 유일한 희망이야 20대에 가을로 들어서서 지금은 추운 겨울인데 언젠간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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