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손시려 죽을거 같은데 사람들이 주머니에 손 꼽고 다니는게 너무 부럽다 전단지 줄 때 과연 이 사람이 주머니에서 손을 뺄까? 하고 생각하고 막상 빼면 미안해진다... 죄송해요...손시립죠..? 또르륵... 근데 막상 그냥 지나치면 너무 슬프다.. 멘트치면서 전단지 나눠주는데 미안해요 라거나 네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근데 ㄹㅇ 내가 앞에 있는 데도 아무것도 못본 듯이 무시하고 지나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쪼큼.. 속상하다 연속으로 4명이 그랬을땐 눈물까지 고였다 흑흑 나중에는 받아주는 사람들이 너무 고마워서 고개숙여서 감사의 표시를 보였다 아무튼 전단지 알바 상처받기 쉬운 알바 같다.

인스티즈앱
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