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일하던 알바도 그만두고 사유는 매니저랑 친한 친구한테만 말했는데 다들 걱정해주고 카톡으로 괜찮냐고 해주니까 괜히 괜찮은척 꾸역꾸역 살았던 거 확 풀리고 눈물밖에 안 나네 진짜 얼른 나아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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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일하던 알바도 그만두고 사유는 매니저랑 친한 친구한테만 말했는데 다들 걱정해주고 카톡으로 괜찮냐고 해주니까 괜히 괜찮은척 꾸역꾸역 살았던 거 확 풀리고 눈물밖에 안 나네 진짜 얼른 나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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