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릴때부터 엄청 맞고 자라왔는데 걔한테 직접 못 물어보겠어서..ㅠ 걔가 어릴때부터 엄청 맞았대 발로 차이고 밀치고 손톱 뽑히고 진짜 온 몸에 피멍 들정도로..물론 몇달전까지만해도 얘가 울면서 자기 또 맞았다고.. 몸에 피멍 들었다고 하는거야ㅠㅠ 근데 난 이런 일을 겪은 친구가 처음이라 뭐라고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괜찮냐고만 계속 물었어...ㅠㅠ 너희들이 내 친구 입장이면 어떤 위로의 말이 가장 듣고 싶을거 같아..?
| |
|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
|
친구가 어릴때부터 엄청 맞고 자라왔는데 걔한테 직접 못 물어보겠어서..ㅠ 걔가 어릴때부터 엄청 맞았대 발로 차이고 밀치고 손톱 뽑히고 진짜 온 몸에 피멍 들정도로..물론 몇달전까지만해도 얘가 울면서 자기 또 맞았다고.. 몸에 피멍 들었다고 하는거야ㅠㅠ 근데 난 이런 일을 겪은 친구가 처음이라 뭐라고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괜찮냐고만 계속 물었어...ㅠㅠ 너희들이 내 친구 입장이면 어떤 위로의 말이 가장 듣고 싶을거 같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