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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어릴때부터 엄청 맞고 자라왔는데 걔한테 직접 못 물어보겠어서..ㅠ 걔가 어릴때부터 엄청 맞았대 발로 차이고 밀치고 손톱 뽑히고 진짜 온 몸에 피멍 들정도로..물론 몇달전까지만해도 얘가 울면서 자기 또 맞았다고.. 몸에 피멍 들었다고 하는거야ㅠㅠ 근데 난 이런 일을 겪은 친구가 처음이라 뭐라고 위로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괜찮냐고만 계속 물었어...ㅠㅠ 너희들이 내 친구 입장이면 어떤 위로의 말이 가장 듣고 싶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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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런 입장에서 진짜 신고하라고 하고 싶어 내가 진짜 후회하는게 경찰 왔을때 아무 일 없다하고 돌려보낸거야.. 도와줄테니깐 신고하라고 그러면 친구는 쉽게 마음을 못정하겠지 가족이니깐... 근데 마음을 강하게 먹으라고 말해주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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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친구랑 엄마사이가 좀 특이?한게 그렇게 맞고도 하루이틀 지나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밥 먹고 술 한잔 하고 그런다.. 심지어 친구는 집 내려갈때마다 가족들 선물 꼭 챙겨간다.. 어머니껏두 정성스럽게 고르고... 나는 그 관계가 되게 묘하고 이상하다고 느껴지는데 거기에 대고 신고하라는 말을 못하겠어ㅠㅠ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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