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꿈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펑펑 울고 있더라 그 때 진짜 나쁜 생각도 했었는데 부모님전화 받으니까 도저히 못 하겠고 그렇게 3년을 버텼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애들때문에 내 인생을 버리기엔 너무 내 인생은 많이 남았었었다 고작 그런 애들 때문에 내 인생을 버리기엔 내가 잃는게 너무 많아... 그러니까 혹시나 애들 때문에 나쁜 생각하는 익인 있다면 그러지마... 그런 애들보다 내 인생의 가치가 훨씬 크니까 갑자기 꿈에 그 일이 나오고 울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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