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디폴트값이 우울함이라고 해야할까? 항상 우울한 기분은 베이스로 깔아놓고 그 사이에 친구 만나거나 행사 있으면 잠깐 신났다가 다시 디폴트로 돌아가.. 언제부턴진 모르겠는데 학생때부터 이랬어 혼자 있든 친구들이랑 있든 어느 순간 허전함, 우울함이 몰려오면 끝도 없어. 별일 없다가도 사소한게 쌓여서 엉엉 울어버려.. 상담을 받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되면 진짜 우울증 환자라고 낙인 찍히는것 같아 용기가 없기도 하고 정신과 갈정도로 심각한것 같진 않아서 미룬것도 있고.. 자해나 자살 생각을 한적은 없거든.. 어떡하면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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