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1298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KIA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50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평소에 아주 잘 울고 화내는 사람들은 정신의학적으로 우울증에 걸리기 힘들어  

우울한 경우엔 눈물조차 나지 않고 아주 무기력해 죽어버리고 싶거든 근데 또 오히려 겉모습은 웃는 경우도 많아 자신을 감춰야하니까 

그러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이  

남들의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자신의 감정 또한 그 쓰레기통 안에 숨겨버리고 그게 병으로 옮겨지는거라고해 

 

+)  

본문에 글만이 우울증의 다는 아니야 

우울증에도 많은 종류가 있거든  

사실 의학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분야가 정신의학이라 생각하는데  

왜냐면 명쾌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야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은 모두 다르고 모두 각자의 십자가를 들고 살아가니까 

모두들 스스로 괜찮아 잘해왔어 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
12

대표 사진
익인225
나는 입시 망하고 나서부터 우울증이 생겼어 이건 무려 5년 전 일이야. 난 재도전도 실패했고 편입도 안됐지.. 이젠 받아들일 때도 됐는데 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현실적으로 대학을 바꾸긴 어렵단 거 알아. 근데 난 한심하게도 아직까지 그거에 매달리고 있고 취업도 못한 채 하루하루 자책감에 미쳐버릴 것 같아. 수능날 이후로 지금까지 쭉 무기력하고 영혼없는 껍데기처럼 살았는데 이게 우울증이었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 조금만 더 내 감정에 솔직했더라면.. 애써 괜찮은 척 의연한 척 하지 말 걸. 이제 나는 눈물도 안 나.. 죽고 싶지도 않지만 딱히 살고 싶지도 않아. 밥을 삼키는 것도 힘들어. 그냥 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옛날 흔적만 보여도 내가 겨우 이렇게 살려고 열심히 했었나 싶고 과거의 내가 원망스러워. 지금은 친구들에게도 가족에게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나 스마트폰 중독인데 이거에라도 빠져있지 않으면 내 비참한 현생이 자꾸 생각나서 돌겠어. 이렇게 명확한, 해결못할 원인이 있더라도 우울증 치료가 도움이 될까? 어차피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우울증이 안 사라질 것 같아서 병원도 못 가겠어. 나도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2
와..나 반수생인데 이거 딱 나다...결과 발표가 하나씩 나서 불합격이라는 빨간색 글자 볼때마다 이젠 눈물도 안나고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죽지못해 사는듯한 느낌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4
너라도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 나도 반수했었거든 비록 다시 돌아왔지만ㅠㅠ 정말 나처럼은 되지마... 모두가 입시에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누군가는 받아들이고 잘 살아가는 데 비해 누군가는 끝까지 인정못하고 미련을 갖고 살아가게 되더라. 익인이가 나처럼 후자라면 후회없도록 하고싶은대로 최선을 다하길 바라.. 아니 그냥 네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6
혼자있을때 자주 울어 지금도 운다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 솔직히 행복했던때로 돌아가고싶다 이렇게 계속 지내고싶지 않아 차라리 안태어났으면 이런 일도 없었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8
너무 슬프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7
의대생인데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정신과가고 싶어도 나중에 병원들어갈때 문제될까봐 가지도 못하고 있다 진짜... 사람 고치기 전에 내가 먼저 죽는게 빠를거 같다는 생각만 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9
흐어 교육학과 익 지나가다 나랑 상황 비슷해서 들러!!! 박사과정 하는 선배님들 중에 상담전공하신 분 계신데 난 이분한테 상담받고 진로설계도 같이하거든... 혹시 정신과파트 교수님이나 조교분한테 도움받을 순 없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9
의대 바닥이 워낙에 좁으니까 학교병원 조용히 가거나 교수님께 도움청해도 소문날까봐 뭐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다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0
내 친구도 자기 힘든거 티 안내고 오히려 남 힘들어 보이면 알게 모르게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우울증 진단도 받았었다더라...너무 충격이었어.
전혀 안그래보얐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0
옆에서 많이 응원해줘..! 알아주는 사람 있으면 많이 힘이 될거야... 나도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1
티 안 내는 게 진짜 병 되는 거 같아 나도 다 꽁꽁 숨기거든 부모님한테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6
우는데 소리없이 우는것도 그런걸까 밖에서 절대 안울려고 하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8
엇 나 매일밤 울다가 자살계획세우고 지쳐서 자는게 일상이라 우울증인줄 .. 확실히 글이랑은 반대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2
이게 우울증인지는 모르겠는데 친구관계라던가 가족과의관계, 금전적인것 등 이런것들에 아무 문제도 없고 잘 지내고 잘 웃고 하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기분이 땅굴 저 아래까지 파고들어가서 혼자 방에서 울고 우울해지고 감정도 격해지고 그런다...그냥 갑자기 그래 아파트 밑에 공원에서 새벽까지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다가 온적도 많고 높은곳에 올라가면 아 무서우니까 내려가야지 이게 아니라 순간 멍해지면서 떨어지면 아플까 이런생각만 들어..그냥 내가 이상한걸까..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3
그래서 연예인들 중에 우울증오는 사람들이 많구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인간관계도 그렇고 가정사 때문에 우울함이 땅을파고 들어갈때가 많아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은척하고 남한테 가정사를 털어놔본적도없어서 답답하기도한데 차라리 아무도 모르는게 나을꺼같기도해서 그냥저냥 지내는데 괜찮을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2
나도 .. 진짜 힘들때 다 얘기 해버릴까 하다가도 말한다고 괜찮아지는 것도 아니고 부담주는 거같고... 그냥 이번만 참고 넘기면 담담해지겠지 하면서 사는데 버티기 힘들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옆에보면 나보다 힘든사람도 많은거같고 그냥 정신적으로 힘든건맞는데 남한테 보이는게 싫어서 맨날 넘어가고 그러다보니까 진짜 속에 쌓이는거같기도해,, 이거 쓰는와중에도 숨기고있는 내가 안타까울뿐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5
나 지금 수능 끝난 고삼인데 하루에도 몇번씩 자살충동들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안된다는거 아는데 계속 시뮬레이션 돌리는중이야 미친거같아 내가 무서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가족도 친구도 모든게 다 날 쓸모없는 인간으로 생각하는 것만 같아서 처음에는 다 없어졌음 좋겠다 생각하고 죽고 싶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나만 사라지면 다 끝나는 건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되고 그래 꿈을 꿔도 누구한테 맞거나 욕을 먹는 꿈만 꾸고 늘 불안해 근데 주위 사람들은 내가 고민 하나 없이 행복하게 사는 줄 알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8
나 병원에서 받은 우울증 검사가 우울증 의심된다 심하다 상담받아야한다 이런결과 나왔는데 평소에 남들이 말해주는 내 장점도 단점도 너무 밝은거라 아무도 안믿어서 아 뭐 아니겠지 잘못된거겠지 했는데 상담받아봐야할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진짜 티못내는거 정말 너무 힘들고 지쳐... 내 우울함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서 그사람까지 우울해지는게 너무 싫어서 내 우울함은 숨기고 행복한척 즐거운척 가면쓰는게 되는 성격인데, 그 자체도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주위사람들은 우울한 일 힘든 일 나한테 다 얘기하면서 위로를 원하고 나는 다 받아주면서 힘들겠구나 위로해주고 스스로는 더 지치고 힘들고... 나도 내 힘든 이야기 우울한 이야기 한번 말해볼까 싶다가도 얘기한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얘기해봐야 상대방도 나처럼 힘들기만 하겠지 싶어서 또 속으로 숨기고.. 특히 가족내에서도 나는 편한 사람 이해해주는 사람이라 엄마도 아빠도 힘든일 다 나한테 이야기하면서 의지하고 서로 안맞는거까지도 날 중간에 두고 푸니까 난 의지할 곳 하나 없이 너무 괴로움... 그러면서도 부모님이 받을 상처가 너무 걱정돼서 죽지도 못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4
나랑 하나부터 열까지 다 똑같아 미련할 정도록 내 감정을 안 드러내 무조건 나 말고 다른 사람 위주로 살고 나를 위한 삶을 사는 것 같진 않아 장녀라 그런가 특히 가족들한테 우울한 얘기를 꺼내고 싶지 않아 어줍짢은 위로를 받는 것도 동정도 아무 얘기도 못듣는 것도 그냥 이야기에 따라 붙는 모든 반응이 싫어 죽는 건 난 무서워서 못 죽어 나는 죽는것도 내 주변 사람 모두한테 유서를 써야 덜 미안해서 그제서야 죽을 사람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5
댓쓰니랑 나랑 너무 같은 상황에 있어서 지나가다 내 얘기만 한 것 같네 나는 심리 상담 쪽 알아보려고.. 약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물론 그것도 내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만 나는 그냥 내 얘기만 누가 들어줬으면 해서ㅠ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1
나는 남들한테 힘든거 티도 잘내고 잘 울고 잘 웃는데 왜 이렇게 우울증이 심한 걸까 그냥 내 스스로 우울하다고 생각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2
예전보다 많이 무기력해지고 잠도 늘고 집중력이랑 기억력도 많이 떨어진것같은데 이거 우울증이랑 관련있을까 내가 집에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받는데 뭐라못하고 그냥 삼키는 편이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8
우울증인가 싶으면 우울증이야 멀쩡한 사람은 그런 의심조차 안 해... 우울증이라고 엄청난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게 아니라 무기력해지고 잠이 많아지고 보통은 그래 나도 힘들어서 학교 상담기관 알아보고 그랬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밖에선 애써 밝은척 괜찮은 척 하지만 혼자 있을땐 그거때문에 더 현타오고 우울해질거같아... 나는 사실 이렇게 힘든데 스스로 티를 안내려고 그러니까 더 힘들거같아..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4
가끔 심장 쪽이 너무 아파서 숨을 못 쉬고 심장만 움켜쥐고 있을 때가 있는데 이것도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일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5
이 글 보니까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나는 우리 가족에게 짐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몰래 울곤 해 가족들이 힘든 거 없냐고 물어볼 때 차마 힘들다고 모든 게 불안하다고 얘기할 수가 없어서 혼자 삼키곤 하는데 아직 학생이라 혼자 정신과로 상담 받으러 가는 것도 좀 뭐해서 못 가고 있거든... 여기서 이렇게 얘기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 나아지는 기분이라도 느낄 수 있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0
아무도 안 봐줘도 괜찮지만 그냥 털어 놓을 곳이 필요해 혼잣말 좀 할게 나는 우울증 보다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란 병이 더 맞는 것 같아 집에서 장녀인데 무의식중에 나는 엄마 아빠를 실망 시키면 안 된단 생각을 항상하고 웃겨드리고만 싶어해 밖에서 힘들었던 것들 다 털어놓고 싶은데 집에만 오면 더 오바해서 즐거운 척 행복한 척 해 가족들이 웃기만 했으면 좋겠어 난 정신적으로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불안한 것 같아 강박증도 심하진 않지만 사소한 것 들에 집착하고 목숨걸어 그건 내가 예민하고 민감해서 그런 것 같긴한데 강박증인가? 싶을 때도 있어 얼마 전에는 처음 느껴봤는데 화나는 상황에서 화를 꾹꾹 참다보니깐 숨이 갑자기 안 쉬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 끝까지 열이 차올라서 호흡곤란이 왔었어 한 1분동안.. 이건 그냥 화병인건가 내가 이렇게 내 감정을 참고 드러내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일부러 웃는게 내 몸이 느끼기에는 스트레스일까? 난 스트레스성 위경련이 자주 심하게 오거든 그럴때 마다 진짜 죽고 싶어 근데 의사선생님이 스트레스가 문제라고 행복하게 살아야한다고 했을 때는 엄마한테 난 충분히 행복하고 스트레스가 없는데 무슨소리하는걸까하고 웃으면서 말했어 이제와서 생각하니깐 난 안 행복한것 같아 그깟 행복 한번 안 느낀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난 왜 이렇게 행복에 집착할까 난 인간관계에도 예민해 내 주변 사람들의 변화는 다 알아차리고 싶고 나 빼고 비밀얘기 하는것도 싫고 다른데 놀러 가는것도 싫어 나한테서 등 돌릴것 같은 그 느낌이 너무 싫어 내 없는 감정을 다 소비하면서까지도 놓치기 싫은게 내 주변 사람들이야 근데 모순적인게 난 사람들이랑 있을때 제일 힘들어 집에 와서 매일 곱씹어봐 나는 감정 쓰레기통인것 같단 생각도 해 난 위로 받고 싶은데 내 얘기를 하는 법도 위로 받은 법도 몰라 사실 위로 해주는 걸 더 못하는데 그냥 공감만 해줘 예전에는 그 사람들의 아픔을 내가 다 가져가야만 한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좀 나아졌어 나도 신ㅇ담 받고 싶어 정신과 가고 싶어 의사가 나 위로해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아무도 나한테 넌 행복하는데 왜 자꾸 우울하대? 라는 말은 하지 말아줘 그 말만 들으면 눈물 나올 것 같아 허무하게 하지마 내 숨통을 조이지마 주변에 정신과도 없고 돈도 없고 갈 용기도 없고 같이 가줄 사람도 없어 정신병자라고 소문 날까봐 무서워 애들이 날 동정하는것도 싫어 우울증이 마음의 감기라는 말도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1
쓰니야 지금도 상담 가능할까ㅠㅠㅠ 내 얘기가 아니라 함부로 남기기가 그래서 쓰니만 봐줬으면 좋겠어ㅠㅠㅠ 좀 긴내용인데 보면 답글 부탁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4
간호학과 재학 중인데 나중에 병원 취업할 때 정신과 약(항우울제같은) 처방 기록이 문제될까 겁이 나요
정신과 진료 기록은 남이 못본다고 하지만 연말 정산 할 때나 그럴 때 병원 이름이나 약 이름 같은 건 뜬다고 들어서..ㅠ
혹시 진짜 그럴까요?ㅠ교수님께 직접적으로 여쭤볼 수도 없고 익명으로 물어봐도 확실한 답 안해주시고 너무 답답해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5
쓰니야..! 글 내용이랑 약간 다른거 같지만 물어봐도 될까..? 정신과 간호사는 어떻게 되는거야? 같은 간호학과에서 나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문간호사 중에 정신과 전문간호사가 있어!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시간도 좀 걸린대
난 그냥 정신과 지원해서 왔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6
아 정말? 간호학과 알아보는 도중에 정신과 간호는 처음들어봐서 흥미가 생기네 나 중학교때 꿈이 정신과 의사였거든.... 한번 알아봐야겠다 혹시 전문간호사도 간호학과에 진학해서 나아가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마 대학원 과정 밟아야할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7
아하 그렇구나!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주에 오행 다 있으면 좋은거야?
3:47 l 조회 2
20살때 번따남이 나 dvd방 끌고갈라해서 진짜 그뒤로 혐오생김
3:45 l 조회 10
밖에 안나가는날 일어나서 선크림 바르는게 제일 귀찮음3
3:45 l 조회 7
양배추 김샐러드 먹어본사람1
3:45 l 조회 2
저번에 기차서 본 치이카와
3:45 l 조회 8 l 추천 1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면 맹장이던가?1
3:44 l 조회 10
단기알바 진짜 안구해진다..지원을해도 다들 안봄
3:44 l 조회 12
너네는 스무살때로 돌아가고 싶어??1
3:43 l 조회 7
여익들 네일 한다 안한다1
3:42 l 조회 18
배멀미 심한 익 있어?2
3:42 l 조회 11
류라이 돈 얼마나. 많은 거임
3:40 l 조회 34
쿠팡 알바와써!!6
3:38 l 조회 22
당일연차 아 에반가 지금 메일 날리면 안되겠지
3:37 l 조회 22
시츄 얌전하다는 말 뻥같음 (우리개만)1
3:37 l 조회 6
근데 ㄹㅇ 기술의 발전이 묘하게 흘러가는 것 같음20
3:37 l 조회 135
우울한데 우울하다고 티내기 싫어 2
3:36 l 조회 20
두쫀쿠 넘 느글거리지 않아??4
3:35 l 조회 26
30살이면 어른스러워 져야하는걸까20
3:34 l 조회 103
교통사고 정보 알고싶으면 어디로 전화하면 되지?
3:34 l 조회 5
익들아 변비 심한 사람은 신호가 갑자기 와?2
3:33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