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주 잘 울고 화내는 사람들은 정신의학적으로 우울증에 걸리기 힘들어 우울한 경우엔 눈물조차 나지 않고 아주 무기력해 죽어버리고 싶거든 근데 또 오히려 겉모습은 웃는 경우도 많아 자신을 감춰야하니까 그러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이 남들의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자신의 감정 또한 그 쓰레기통 안에 숨겨버리고 그게 병으로 옮겨지는거라고해 +) 본문에 글만이 우울증의 다는 아니야 우울증에도 많은 종류가 있거든 사실 의학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분야가 정신의학이라 생각하는데 왜냐면 명쾌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야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은 모두 다르고 모두 각자의 십자가를 들고 살아가니까 모두들 스스로 괜찮아 잘해왔어 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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