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불안하고 남 시선 되게 많이 보고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심장이 빨리 뛰고 내가 죽을 것같은 생각이 막 들어 찾아보니까 공황장애 비슷하더라고 그리고 나는 항상 사람들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길 지나가다가 눈 마주치는 사람들이나 그냥 많은 사람들이... 근데 병원 갈까했는데 엄마는 내가 별로 안 심해보이나봐 말해도 돌아오는건 뭐 없어 아빠한테 말하면 백퍼 집안 다 뒤집어질거고.... 몰래라도 갔다오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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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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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불안하고 남 시선 되게 많이 보고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심장이 빨리 뛰고 내가 죽을 것같은 생각이 막 들어 찾아보니까 공황장애 비슷하더라고 그리고 나는 항상 사람들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길 지나가다가 눈 마주치는 사람들이나 그냥 많은 사람들이... 근데 병원 갈까했는데 엄마는 내가 별로 안 심해보이나봐 말해도 돌아오는건 뭐 없어 아빠한테 말하면 백퍼 집안 다 뒤집어질거고.... 몰래라도 갔다오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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