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게 뛰어서 안된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였는데 친구가 딱 한마디 하고 뛰어내리더라 "내일 봐" 멍청이...내일 보자면서 왜 나만 두고 가냐 나 이제 누구랑 밥 먹어? 나 이제 누구랑 노래방 가야해? 나 이제 누구랑 같이 울고 웃고 해야해? 미치겠어 나도 따라 죽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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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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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게 뛰어서 안된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였는데 친구가 딱 한마디 하고 뛰어내리더라 "내일 봐" 멍청이...내일 보자면서 왜 나만 두고 가냐 나 이제 누구랑 밥 먹어? 나 이제 누구랑 노래방 가야해? 나 이제 누구랑 같이 울고 웃고 해야해? 미치겠어 나도 따라 죽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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