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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59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내가 힘들게 뛰어서 안된다고 소리지르고 난리였는데 친구가 딱 한마디 하고 뛰어내리더라 

"내일 봐" 

 

멍청이...내일 보자면서 왜 나만 두고 가냐 

나 이제 누구랑 밥 먹어? 나 이제 누구랑 노래방 가야해? 

나 이제 누구랑 같이 울고 웃고 해야해? 

미치겠어 나도 따라 죽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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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힘드시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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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젠 괜찮아요 괜찮아질거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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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친구도 좋은곳으로 갈거에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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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들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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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아이는 더 힘들었을 걸 생각하면 지금 나는 버텨야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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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말도안돼 뭐라고 말해야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어...얼마나 슬플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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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악물고 당분간은 슬픔을 이겨볼려고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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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쓰니야 힘내 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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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낼게 진짜 너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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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에게 진짜 소중한 존재였던 너였는데
나 눈물 많다고 맨날 놀리더니
나 이제 눈물도 안나와
너 가는 길 끝까지 볼 자신이 없어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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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뛰어내리면서 내일보자니.... 무슨말이야 그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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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뚱한 친구지? 나도 알아 맨날 마지막 인사를 엉뚱하게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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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붙잡지 못한 내 손이 너무 원망스럽고
최대한으로 달렸음에도 느렸던 내 두 다리가 너무 싫다
내가 가장 아끼는 거 알면서 왜 그랬는지 난 이해안할래
솔직히 너 좀 미워해도 된다고 해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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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어떻게 무슨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 나도 아득해 힘내라는 말도 사치라고 느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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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치 아니야 너의 조심스러운 마음 그 마음 하나로도 난 충분히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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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될 것 같아서 입이 안 떨어진다
많이 힘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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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나 지금 잘 버티고 있어 앞으로 계속 그럴거야 미소 지으면서 친구 배웅해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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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멍청한 친구였나...
왜 나는 너 가는거 못 막았지
내가 너무 너를 몰랐던걸까 나 지금 누구한테 털어놓아야 하지
아아 진짜 나 두고 어디 안가기로 했잖아....
약속 깨면 비싼 레스토랑이나 가자며
진짜 왜 그렇게 갔어... 아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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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정말 진짜로... 무슨 말을 해야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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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나였어도 그 생각이 들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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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떤 위로를 하든 잔인할 것 같아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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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써줘서 위로가 되었다면 그건 잔인한 일 아닌거지? 그러니까 내 말은 고맙다는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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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니가 괜찮다면 잔인한 일이 아니지만, 분명 위로 받아야할 일인데도 니가 가시로 찌르는 것 같은 고통이 있다면 그건 잔인한 말인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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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가시 찔리는 느낌 하나도 없었어 정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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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영원히 추억 속에 묻어두는 게 아프겠지만 그 친구도 너가 행복하면서 그 친구를 기억 해주기를 원할 거야. 마음 잘 추스리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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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친구가 ... 그냥 니가 손 뻗어도 닿지못할 아픔 속에 있었던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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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1
이 말 왤케 슬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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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 이거 보고 눈물 흘리는 중이야... 아 너무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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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다른익인
왜 난 그 아픔을 몰라본걸까
진짜 꺼내 줄 수는 없었을까 아니면 그냥 나도 같이 그 아픔 속으로 가는게 맞았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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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가 기억해주고 알아줘 그 아픔을 어루만져줘 소중히 대해주고 잊지말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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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안 잊을게 하나도 안잊을거야 일기 써둔 것도 다 있는걸 절대 안 잊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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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럼그럼 너의 존재가 친구에게 참 큰 자리로 다가왔을거야 춥고 긴 밤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자 너의 그 마음에서 사랑이 느껴져. 정말 좋은 친구였지 않을까 싶다 마음 잘 추스르고...기억해주기 더 잘 살아가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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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야 자책하지 마 네 잘못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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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여기에 고마운 사람들만 가득 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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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맘아프다..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어서 함부로 말을 못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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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댓글 써준 그거 하나만으로도 난 너가 옆에서 나 안아주는 것 처럼 위로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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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 지금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울지 가늠이 안되지만
쓰니만큼은 나쁜 생각하지 말고 친구 몫까지 열심히 살아줬으면 좋겠다
친구도 그걸 원할거야 친구 마지막 가는 길 잘 바래다주고
쓰니 잘못이 절대 아니니까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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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 독하게 맘 먹었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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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응 잘했어 잘생각했어 지금 울고싶으면 울어 참지않아도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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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배웅 끝날 때 까지는 안울래 못난 얼굴로 배웅하면 놀릴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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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네 잘못이 아니야 그 우울함을 오히려 네가 너무 소중해서 너한텐 안 비춘 거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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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네가 행복하길 바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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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소중해서... 그치만 조금 원망스러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나 너무 못된 사람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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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들아 나 더 슬픈게 뭔지 알아?
이 친구는 부모님도 없고 평생을 고아로 혼자 살 뻔한 나를 살게 만들었어
진짜 세상에 딱 하나뿐인 친구
근데 이제 그 아이가 없어
내 눈 앞에서 사라졌어
이제 더는 볼 수 없어
꿈애서라도 나오면 좋겠다는 말 난 싫어
지금 당장 내 눈앞에 없는데 나 어떻게 버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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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산 사람은 살아야지... 잘 추스리고ㅜㅜ 많이 혼란스럽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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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자꾸 몸이 떨린다 안울려고 하는데 왜 이러나 몰라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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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너무 안타깝다 쓰니야 쓰니는 제발 살아줘 이곳에서도 행복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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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그럴거야 나 진짜 살거야...살아야할 것 같ㅇ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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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친구는 너가행복하길 바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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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큼 나도 그 아이가 행복하길 바라고 날 위로해주는 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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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응 우리 꼭 행복하게 살아가자 힘들고 지쳐도 삶을 포기하지말고 조건 없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자 쓰니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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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그치만 오늘은 꿈 안 꿀래 꿈에 나올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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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야 힘내줘 너는 친구가 남기고 간 내일속에서 계속 살아줘 힘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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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친구가 남긴 내일도 그보다 더 먼 미래도 열심히 걸어가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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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랑해 친구야
근데 나 당분간은 너 원망 좀 할 것 같아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나마 말하는 나를 이해하지는 마
너는 그동안 나를 위해 해준 것들이 너무 많았어
나는 그거에 몇배는 더 좋은 것들만 너에게 보여주고 나눠주고 하고 싶었어
많이 울던 나를 달래느라 고생이었던 너를 위해 오늘부터는 울지 않고 너 가는 길 배웅해주려고 해
사실 지금 너무 무서워
말로만 들어본 장례식을 곧 봐야한다는게
너의 어머니 눈물이 이렇게나 많은 분이셨나
남동생은 걱정마 잠들어서 아직은 몰라
오히려 네 남동생한테 말하기가 나는 더 두렵다
얘도 나처럼 눈물 엄청 많잖아
아 이제 무슨 말을 해야하지
고마웠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이런 뻔한 말들로 표현을 할 수가 없이 네가 너무 그리워
어제만해도 같이 자고 같이 밥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왜 그런 건지 억지로 알려고 하지 않을게
나 그래도 여기에 털어놓으니까 속 후련해
사실 나 지금 너무 손 떨려 어떡하지
아니야 그래도 이 말은 꼭 할게
언제가 될 지는 몰라 산 사람은 잘 살아야 하는거래 그치만 나중에 내가 너 따라 가면 그땐 나한테 딱밤 한대는 맞고 인사하자
사랑해 남동생도 너의 어머님도 내가 끝까지 곁에 남아있을게
중요한 일이 없더라도 보고싶을 때 매일 보러갈게 너무 자주 간다고 뭐라하지는 말고
사랑해 잘자 내일 꼭 보자 제발 꿈에서라도 좋으니까 꼭 나 보겠다고 약속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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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야 정말 힘들겠지만 친구 마지막 가는길 잘 배웅해주고 친구 몫까지 행복하게 살아줘 친구는 좋은 곳으로 갈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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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 독하게라도 잘 살거야 떳떳하게 죽을 수 있게 잘 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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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야, 정말 힘들고 슬프다는거 이해해. 감히 가늠조차 하지못할만큼 어려운시간을 보내고 있을꺼야. 하지만 쓰니야, 애써서 강해지려하지말고 애써서 이겨내려하지마. 그냥 그친구가 생각날때는 펑펑 울고 할수있는만큼 그리워하고 생각날때마다 보고싶다고 소리쳐도되. 대신 항상 그친구가 곁에 있는것처럼, 너를 지켜보고있는것처럼, 어떻게든 살아가. 너에게 있어서 그친구가 소중했듯이, 그친구에게도 넌 소중한 존재였을테니까. 그냥 지금은 그렇게 마음껏 아파하고 그리워해, 그래야 니가 후회없이 또다시 살아갈 수 있을테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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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그래 사실 어쩌면 나는 울고 싶었던 마음이 컸나봐 댓글 보자마자 눈물이 터져 버렸어 차라리 울게 놀려도 난 이제 모르겠다 갑자기 눈물이 너무 나오는걸 내가 멈출수가 없어 어떡ㄹ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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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친구를 보낸 슬픔에 우는건 잘못이 아니야. 억지로 참지마 쓰니야. 멈출수없어도 울고 그리워해. 마음껏 그래도되. 그만큼 니가 그 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아꼈다는거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그친구는 너라는 좋은사람을 알았었구나하며 기뻐할꺼야. 쓰니야 정말 마음으로나마 꼭 안아줄게.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을 널 꼭 안아 위로해줄게. 넌 참 좋은 사람이었다고, 친구를 대신해 말해줄게. 그리고 그친구 역시 너가 이렇게 슬퍼할만큼 좋은사람, 소중한 사람이었음을 알아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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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내 친구도 나에게 정말 고마워할거야
늦은 시간까지 위로해주고 알아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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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내가 머라구 눈물이 나오지..... 쓰니야 맘 잘 추스리고 꼭 행복하게 살아 친구도 그러길 바랄거야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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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꼭 행복해질게 꼭 그렇게 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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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니야 이글을 보고 지나치지 못하겠다 그냥 행복했음좋겠어 쓰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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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 진짜 열심히 살 이유가 생겼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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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ㅕ보눈순간 눈물이 계속 난다
쓰니야 친구 마지막길 잘 바래다 줘 그게 내일 보자는 소리인것같아 ,,
아 정말ㅇ 어떡해 쓰니,,, 정말 좋은 친구엿으렡ㄴ대,,,
진짜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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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일 보자는거였나...하여튼 인사 한번 이상하게 하고 간다 그치?
고마워 그리거 눈물 닦는 거 보다 세수가 더 빠르더라 너무 벅벅 닦으면 눈 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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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응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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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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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의 친구도 먼저 갔구나...
둘이 만났을지도 모르겠네 좋은 곳으로 둘이 외롭지 않게 손 잡고 가면 좋겠다 오늘 날씨 추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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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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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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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랑해 고마워 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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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너도 아픔이 있는데 나를 위로해주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해줘서 너무 고맙고 용기가 대단한 것 같아
너도 소중해 특히 이 댓글을 단 순간부터는 나에게도 너는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이야
알아...많이 아프지? 나도 많이 아파 진짜 너무 아파 그렇지만 너 말대로 나 진짜 잘 살아갈거야 그렇게 할래
너도 힘내고 내일은 오늘보다 덜 아프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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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눈물나ㅠㅠㅠㅠㅠㅜㅠ아ㅜㅜ제발 ㅠㅠ쓰니기운내 그어떤말로도 위로해줄순없겠지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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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운낼게 고마워 어떤 말 없이도 위로가 되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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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친구는 죽음보다 삶이 더 아팠나보다...
쓰니도 힘내 어떤 말로도 위로 되지 않을걸 알아서 더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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