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든거 말 안하고 성실하게 살아서 이루고 싶은것들을 이루고 행복하고자 했는데 허무감만 들까봐.. 달려왔던 길들이 부질없을까봐 무서워 나 행복하려고 노력한건데 내가 나중에 행복하지 않으면 어쩌지? 오지도 않은 미래에 벌써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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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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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든거 말 안하고 성실하게 살아서 이루고 싶은것들을 이루고 행복하고자 했는데 허무감만 들까봐.. 달려왔던 길들이 부질없을까봐 무서워 나 행복하려고 노력한건데 내가 나중에 행복하지 않으면 어쩌지? 오지도 않은 미래에 벌써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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