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가 좋은건아니지만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어
주변사람들 좋기만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나쁜사람도 없었어
우울증 글을 볼때면 환경이 참 힘들더라
내가 살아온 환경은 그정도로 힘들진 않았어
근데 왜 난 우울증에 헐떡이는거지? 이게 우울증이 맞을까? 우울증이 아닌거 아닐까? 그냥 내 천생 성격인거 아닐까? 왜 매일 권태로운거지? 왜 죽고싶은거지? 나보다 삶이 안좋은 사람들마저 잘살아가는데 그들보다 순탄한 내가 왜? 꾀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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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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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가 좋은건아니지만 그렇게 힘들지도 않았어 주변사람들 좋기만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나쁜사람도 없었어 우울증 글을 볼때면 환경이 참 힘들더라 내가 살아온 환경은 그정도로 힘들진 않았어 근데 왜 난 우울증에 헐떡이는거지? 이게 우울증이 맞을까? 우울증이 아닌거 아닐까? 그냥 내 천생 성격인거 아닐까? 왜 매일 권태로운거지? 왜 죽고싶은거지? 나보다 삶이 안좋은 사람들마저 잘살아가는데 그들보다 순탄한 내가 왜? 꾀병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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