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난 우울한데 주변 사람들이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그 사람들이 내 우울함에 대해 하는 말들 때문에 우울한 감정들을 묻으면서 행복한 척하고 풀 곳이 없어서 혼자 우울한 내 감정들을 공책에 쓰고 있고 내 잘못이 아닌데 내 탓하게되고 한번 우울함에 빠지면 그 우울한 기분을 느끼는 느낌들이 너무 싫어 그 우울함의 해결책은 항상 내 죽음이더라 지금은 난 행복한데 이게 또 우울함을 감출려고 내가 행복하다고 혼자 연기하는 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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