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불시에 본사 대리님 담당 팀장 다 와서 창고 점검? 하시길래 맨 처음엔 매장 언니들인 줄 알고 웃으면서 뒤돌아서 언니 한 입 할래요? 하려고 했다가 정장 쫙 빼입은 중후한 남성분 세명 들어오길래 당황해서 하.. 안녕하세요.. 하하... 하는데 편하게 있어요 편하게!!!! 해놓고 계속 옆에서 맴돌면서 짜왕?!!!! 맛있는 거 먹네?!!!! 밥을 먹어야지!! 라면 포트에요?!! 하면서 말 걸길래 진짜 20분동안 체할 뻔... 거의 코로 삼킴 김장김치도 가져와서 손으로 찢어먹을랬는데 나무젓가락으로 찢느라 짜왕 다 불어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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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