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곧 인성되는거 같고 인맥 되는거 같아서 서러워.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야금야금 영향을 미친다는거 사회생활 할 수록 느끼고.
어정쩡하게 인서울 끄트머리라도 오려고 발악해서 왔는데 22살에 내이름 앞으로 빛이 1000이야 학자금 대출.
성적 장학금도 받아봤고 장학금 받으려고 학생회도 들어봤고............
남들 사는거랑 똑같이도 아니고 비슷하게 사는것 마저 사치인 인생은 진짜 너무하다.
용돈 바라지도 않아 왜 남들 부모님은 등로금 지원해주는 학교라도 다닌다던데 왜 왜왜왜 학자금 생각만 하면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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