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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179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내 스스로 나의 우울을 남과 비교할 때. 

내가 힘들면 그건 그냥 힘든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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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 공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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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사람이 힘든건 상대적인게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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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힘든 건 힘든 건데 그걸 굳이 비교를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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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한테 내 우울에 대해 말하면 하나같이 네가 강해져야 한다 힘내라 이 말뿐이야. 근데 난 강해질 수가 없는 걸 힘이 나지 않는 걸 어떡해. 이젠 어떻게 힘을 내야 하는지 강해져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나아질 거도 같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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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병원을 찾아가도 그 얘기하더라 막 운동을 해라 다른 걸 배워봐라 이런 얘기 뿐...그거 누가 모르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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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럼 뭐라고 말해줘야해? 시비아니고 진짜 뭐라고 답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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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겠어. 내가 무슨 말이 듣고싶고 무슨 말이 필요한지. 도움 못 돼줘서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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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6
2222무슨말을 듣고싶은지는 모르겠는데 힘내라 이런건 더 힘빠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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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33 내가 무슨말을 듣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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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랑 정말 똑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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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내 경험상으로는 안아주는게 제일 좋더라 안기 힘들면 토닥토닥이라던지 같이 있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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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우울은 상대적인게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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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철 안 든 거라고 생각할 때ㅠㅠ 내가 느끼는 우울함이 장난인 줄 알고 아직도 생각 어려서 그런 거라고 했을 때 진짜 마음 아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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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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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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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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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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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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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너만그런거아니야 이말이제일 슬플것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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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니 성격 때문이라는 말
이제 평생 못 잊어 차마 입에도 못 담을 말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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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힘내라는말 진짜 힘 안나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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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 힘든 거 이야기하면 나도 그런 적 있어 솔직히 그런 생각 누구나 한 번쯤은 할 걸? 이러는데 아 그건 정말 공감해주는 게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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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상대방도 그만큼 힘들었던적 아니 그보다 더 힘들었던적이 있었을 수 있잖아.. 시비가 아니라 비슷한 본인 경험을 떠올리니 니가 그만큼 힘들어하고 있구나 공감하는걸수도..물론 그런 순간들이 잘 지나갔으니 하는 말이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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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우울증 진단 받은 후에 제일 슬펐던건 힘들땐 자기한테 말하라고 했던 부모님, 친구들이 정말 힘들어서 말해도 내 생각만큼 날 생각해주지 않는거 .. 세상엔 나 혼자라는거 더 뼈저리게 느꼈고 배려심없는 친구들 모습에 더 상처받고.. 분명 착한 친구들이긴 한데 ..ㅎ 난 아직도 힘든데 다 잊은거 같더라 딱 그정도 관계였나봐 더이상 기대 안하려고 노력중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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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내가 힘든건데 그걸 왜 남이랑 비교당해야해 난 정말 너무 아프고 힘든데 왜 그 무게를 자기들 마음대로 재는거야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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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울증 환자한테 괜찮을 거라고 힘내라고 하는 말들은 안 해야된대 근데 이런 말들도 안 해주면서 지지를 해준다는게 진짜 많이 어렵지 사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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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괜찮을거야 힘내 이런말도 안하면 그사람이 나한테 고민을 털어놨을때 어덯게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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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울증 안에서도 진짜 다양한 이유로 우울증이 있어서 그에 맞는 중재는 또 다르고 기본적 치료 방법은 맞지만 확실한 도움이 된다곤 못하겠다
우울하고 힘들다고 털어놨을 땐 계속 지지 해주면서 그 상황에서 벗어나게끔 만들어주는게 중요해 근데 이건 잠깐의 방법이고 사실상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서 얘기 들어주면서 보살펴주는게 좋을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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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울할 땐 남이 어떤 말을 해도 도움도 위로도 안 됨. 그냥 내 스스로 그 상황을 벗어나야 좀 낫더라. 정말 바쁘면 내가 우울한지 안한지 생각할 틈도 없는데, 일 다 끝나고 한가하면 또 우울하고... 무한반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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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아 남과 비교하고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게 안되는거같아서 벗어나려고 애쓰고.. 근데 그게 생각보다 맘대로 안되고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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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젠 누구에게 말하기도 겁나
내가 처음으로 부모님과 상담을 받으러 간 날 엄마가 나에 대한 얘기를 늘어놓았어
어느 정도는 맞는데 사실 아닌 게 더 많았어
"우리 딸은 사실 착하고 성격이 밝았는데...."
나 안착했어 남들한테 인상 안좋아보이기 싫어서 맞춰준거지
성격이 밝았냐고? 나 부끄러움 많아 낯가림도 심해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힘들었고 사실 내가 진짜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들도 적은데
"엄마는 네가 착하게만 자라면 된다"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면 안돼"
"네가 가수를 하겠다고?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해야지"
나는 너무 지쳤는데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왜 점점 바라는 것들이 많아지지?
나 힘들어하는거 안보이나? 아 말해도 나는 징징 거리는 것 밖에 안보이는구나
그래요 나는 이제 내 스스로도 감당 못하니까 이 사회에서는 살 수가 없는 군요
그렇게 중학교 2학년 이후로 지금까지 난 꾸준히 죽음을 갈망하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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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줄... 니 주제에 무슨 가수냐고 철 좀 들라고 꿈에 살지 말고 현실에 살라고 그냥 내가 다 부족한거 알고 그런데 니가 하고싶은거 하래놓고 하고싶은거 하겠다니까 안정적인거 현실적인걸 찾으래 그냥 세상에 나를 이해해줄 사람도 없고 어디다 편히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냥... 참 힘들다 사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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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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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가 정신병에 걸려있다는 통계 본적있는데.. 기억나네
그럴때는 그냥 아무말않고 들어주는게 맞는것 같아
그 사람의 슬픔을, 고독을 내가 어찌 이해한다고 감히 조언을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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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아 너만 힘든 거 아니야라는 말 많이 듣는데 들을 때마다 내가 이상한 것 같고 그래. 힘들었구나 한마디 듣기 힘든 요즘이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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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하하하 맞아 이거 보니까 또 생각이 난다... 왕따 당해서 사람 관계 트라우마였는데 뭐더라 그러니까 니가 왕따를 당하지 들었었는데 하하 니가 힘든 건 다른 사람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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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힘든데 요즘 내가 벌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자기혐오로 이어지고 내 자체가 너무 싫어져 ㅋ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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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 우울감이 너무 힘든게 표현할 수 없다는거야... 나는 막 힘들다고 외치고 싶은데 정작 나는 남을 위로하고 있고 내 안은 썩어가고 스스로가 너무 미워져ㅠ...아무리 가족에게 말해도 그들에게도 내가 원하는 위로를 받을 수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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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중학생때 방학기간 중 한번 담임 만나러 가야했거든 상담해야한다고.. 고민이 뭐냐길래 없다했는데 꼭 말해야한다면서 집요하게 물어봐서 우울하다고 너무 무기력하다고 말했는데 깔깔깔 웃으면서 큰목소리로 어른들은 너보다 더 힘들다고 애가 무슨 우울증이 있냐며.. 웃음을 멈추지도 못하고 다른 선생님들 들으라는 식으로 나 우습게 만들었는데 그게 20대 후반인 지금까지도 상처야 그때가 내 인생 두번째로 암울했던 시기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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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오ㅓ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선생님 자격 박탈이다 진짜 어떻게 학생한테 그렇게 말할 수 있어 이건 나이와 관계 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서 정말 걱정해 줘야 하는 문제잖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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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마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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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아 제발ㅠ 고통은 상대적인게 아니니까 그냥 너의 고통을 무시하지말고 스스로를 잘 돌봤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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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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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만 힘든거 아니다. 잊어버려라 다른 사람들 다 그렇게 산다 이런 소리 정신과 의사한테 직접 들었을 때... 힘들어서 찾아갔더니 그런 소리 하더니 그래서 치료 할거냐 검사 뭐할거냐 돈이 얼마 드는데 보험비가 어쩌고 이런 얘기 꺼내길래 진짜 억장 무너져내렸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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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냥 말없이 꼭 안아주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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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가 우울증이 있지는 않지만 만약 주변에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다면 우선 좀 편하게 쉬라고 말해주고 싶어. 고생많이 했으니까 소소하게라도 자기 자신한테 상을 주라고... 이런 말은 어떨까? 나중에 혹시라도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말해줘도 괜찮을까? 아니면 이것도 괜한 상처가 되려나? 진짜 힘이 되어주고싶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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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정말 사소한걸로 힘들어해서 나도 가끔 나를막자책해 '넌이게힘드니? 남들다하는데 아니 정말힘든것도아니고 이거하나하는게 넌힘드니?' 이러면서 ..ㅋㅌㅌㅋㅋㅋ 근데 난 마음이진짜작나봐 사소한것도힘들다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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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다른 애들도 니만큼 다 힘들다고 니만 힘든거 아니냐는 말에 진짜 버티는 것 밖에 없나 이 생각으로 산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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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맞아 힘내라 니가 이겨내야한다 강해지면된다 하는데 나는 힘이 안나지고 강해질수가 없는데 어떡해 내가 그래서 힘든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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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우울할 때 그냥 그 우울함에 덮여서 그냥 끝도 없이 우울해 있는게 난 좋았어 그러다가 어느 순간 그 우울에서 벗어나고 싶어지기도 했고.. 우울을 부정하지 않으니 난 마음이 좀 편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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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내 친구는 무슨 노력도 안해보고 우울증 타령이냐고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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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네가 힘든 게 뭐 있냐는 식으로 얘기할 때 힘들더라.. 내 우울을 가볍게 취급할 때. 아무리 알리려고 해봐도 안알아줄 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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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내 우울을 진심으로 받아 줄 사람이 없을 때. 속으로 삼킨 우울이 나를 끊임없이 베어내고 헤집지만 결국에는 그 우울을 누가 알아보지 못하게 티 내지 않고 또 삼켜내야 할 때. 알아줬으면 싶지만 알아내지 않았으면 할 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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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맞아.. 글도 댓글도 공감가는게 너무 많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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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죽지도 못할거면서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했을 때가 너무 상처였어.. 몇년 지난 일인데도 안 잊혀져 아무도 내 슬픔을 알아주지 않는게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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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맞아 한창 우울증 걸렸을 때 남한테 말해봤자 결국 자기들 힘든 이야기만 하고 간접적으로 비교하고 급 매기는 기분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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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럼 혹시 우울하다는 친구에게 힘내라는 말 몇 마디 대신에 밥 먹으러 갈까? 영화 같이 보러 갈래? 이렇게 해서 같이 있어 주는 건 어때?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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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같으면 진짜 고마울 것 같아 방금 스치듯이 본 이 댓글에 눈물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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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렇구나... 고마워! 그런 친구들에게 조금 더 힘이 돼줄 수 있을 거 같아 익인이두 정말 안아 주고 싶어 맛있는 것도 같이 먹고 돌아다니면서 옷도 사고!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보내고 저녁도 맛있게 먹어 익인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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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ㅇㅇ 이런거야 그냥 많은거 안바래.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고, 재밌을만한거 하고 좋은 날 같이 걷고. 그래주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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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본인의 슬픔이 제일 힘든 거야 남과 더 비교 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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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울할때 아무나 나 좀 꼭 안아줬으면 좋겠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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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는 니가 이래서 그런거야라고 할 때 그거 하나 못이겨내냐고 할 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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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는 내 말 안 들어주고 엄마가 콧방귀 끼면서 너가 뭐가 힘들어 그게 뭐라고 이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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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처음에 이거였고 나중에 보니 나도 모르게 비교하고 있고 그게 습관이 되어서 날 자꾸만 까내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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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너보다 더 심한 사람도 있는데 이거 진짜 하지말아야 함 그거 때문에 나도 5년 사귄 친구 진심 정 뚝떨어짐 우울증은 비교가 아닌 수용으로 감싸고 조금씩 도전해서 나아가는거라 생각함 나도 그렇게 점차 극복해 왔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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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울한사람 위로해줄때 무슨말 해야될지 모르겠음ㅠㅠㅠㅠ내가 위로랍시고 하는 말 하나도 상처가 될지 모르니까..그냥 가만히있는게 도와주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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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밖에선 밝은척하면서 집에서는 밥도 안먹고 한없이 누워서 울다가 멍때리다가 그런일이 매일같이 일어났는데, 밖에서만 보는사람들이 하는말이 '너는 되게 밝아서 그렇게 안보이는데' 라는 말이 제일 상처 받았어..보이는게 다가 아닌데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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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주변 사람이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고 말할때 아무말 못하는거.. 뭔가 부러워 저렇게 밖으로 꺼내서 말할 수 있다는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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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난 저 말을 의사한테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막 몸이 불편한사람들 이랑 노숙자들 보라고 이런식으로 얘기함ㅋㅋㅋㅋㅋ진짜 기가차서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화난다 저런 생각 가지고 있다는 사람이 존재하는게 넘 신기해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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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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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공감간다ㅠㅠ 쓰니야 힘내 넌 잘하고있어 진짜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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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10만큼 힘든 사람이 있으면 1만큼 3만큼 힘든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도 다 힘들고 괴로운 사람들인데.. 왜 꼭 누가 더 힘들다 누가 덜 힘들다 구분해서 위로하는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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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와 진짜 이거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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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 오늘 새로운 병원 다니는데 의사쌤 너무 좋아ㅠㅠ 병원 가는 날이 기다려질정도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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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ㅇㅈ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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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누군가 그렇게 말하면 이 말을 꼭 한다. 유병재 님이 말하셨는데 네가 더 힘들다고 해서, 내가 안 힘든 건 아니라고... 그리고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이라 자기 힘든 게 제일 힘든거래. 남들 고통은 내가 모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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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 나는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이런 나를 좋아해주는 다른 사람들도 고마우면서 너무 싫었고 이 생각하다가도 나 같은거 좋아해주면서 걱정해주는 착한 사람들 싫어하는 내가 너무 ㅆ레기 같아서 혐5감 느끼고 걍 내 자신도 싫고 주변 모든것도 싫고 이거 딜레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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