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 친구들 맨날 언니 싫다고 싸우고 울고 그래도 점점 나이먹으니까 다퉈도 전처럼 심하게 안싸우고 서로 챙겨주고 같이 놀러다니는 모습보니까 진짜 너무 부러워 나도 집에서 누구랑 편하게 대화해보고싶어ㅠㅠㅠ 엄마 아빠랑 대화하는거랑 내 또래 사람이랑 대화하는거랑 많이 다르니까 궁금하고 그냥 부러울뿐이다... 언니 아니고 동생이여도 좋으니까 외동만 아니였으면 좋겠어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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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 친구들 맨날 언니 싫다고 싸우고 울고 그래도 점점 나이먹으니까 다퉈도 전처럼 심하게 안싸우고 서로 챙겨주고 같이 놀러다니는 모습보니까 진짜 너무 부러워 나도 집에서 누구랑 편하게 대화해보고싶어ㅠㅠㅠ 엄마 아빠랑 대화하는거랑 내 또래 사람이랑 대화하는거랑 많이 다르니까 궁금하고 그냥 부러울뿐이다... 언니 아니고 동생이여도 좋으니까 외동만 아니였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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