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얼마나 나한테 큰 영향을 줬냐면 진짜로 죽으려고 계획도 세웠었다 결국 못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대화를 하고싶지도 않았는데 나를 돌려세우고 얘기하더라 다 그렇다 버텨내라 ,,,입시가 다 끝나고 최근 또 비슷한 얘기를 하시더라 그때가 생각나서 계속 웃음이 나왔어 선생님은 정말 선생님이 천직이세요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거 선생님이 제일 좋은거잖아 말하기에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산책 잠깐 갔다왔는데도 그대로야 버텨내고나서 나한테 남은건 텅빈 공허함 뿐이더라 이제 조금 자유로워지고 싶다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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