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엄한 발언일 수도 있는데 나는 안 말려 나도 죽고 싶은데 아무리 옆에서 말해도 하나도 안 들려 그리고 죽지 말라는 이유도 너무 어이없어 내 친구도 자주 나한테 자살할 거라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안 말리고 있어 자살하라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묵묵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들어줘 그냥 친구랑 둘이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다 둘 다 겁만 많아서 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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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엄한 발언일 수도 있는데 나는 안 말려 나도 죽고 싶은데 아무리 옆에서 말해도 하나도 안 들려 그리고 죽지 말라는 이유도 너무 어이없어 내 친구도 자주 나한테 자살할 거라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안 말리고 있어 자살하라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묵묵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들어줘 그냥 친구랑 둘이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다 둘 다 겁만 많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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