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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술이 완전 만취가 되어갖고 자다가 갑자기 숨이 안쉬어진다고 헉헉대는데 무서워서 엄마 일으켜서 등 두드리고 물 먹였거든 지금은 숨소리가 안정적인거 같은데 이제 괜찮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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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모르니까 계속 지켜보거나 응급실 가야 할 것 같은데ㅠㅠ! 진짜 어찌 될지 모르는 일이니까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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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구급차 부른다니까 유난떨지말라그래ㅠㅠㅠ 엄마 걱정되서 잠도 못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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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술 잘 못드시는 편이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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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병반정도가 주량인걸로 알고있어 근데 오늘은 좀 오바한거같아퓨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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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많이 드셔서 그런 걸 수도 있고ㅠㅠ굳이 오늘 응급실 가지 않더라도 나중에 병원 한 번 가보시라고 말씀드려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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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일단은 지금 엄마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면 진지하게 말해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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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몸에 안 받으시나.. 병원가서 검진 같은거 받아보라고 말씀 드려봐 분해효소가 부족할수도 있고 다른데에 질환이 생기셨을 수도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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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술먹고 들어오는 날에는 자면서 앓는소리 낸적은 많은데 숨가빠한적은 첨이라 넘 걱정돼ㅠㅠ 앞으로 술마시지 말라고 해야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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