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들었던 노래들이며 아마 그 시절 내가 그 그룹에서 가장 좋아했던 멤버이지 않았나싶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이상형이 달라져 관심이 없어졌지만 어제까지만해도 아무렇지않았는데 오늘되니까 너무 슬프고 계속 눈물만나 뭐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동영상보는데 그냥 마음이 너무 먹먹했고 끝도없이 눈물만 났다 시간날때마다 자꾸 찾아보고 이제서야 슬슬 실감이 난다 난 그렇게 열성적인 팬도 아닌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건지 어쩌면 그의 배웅에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내려줘서 어쩌면 나는 그게 부러워서 우는거 같기도하고.. 많은사람들에게 사랑받은만큼 상처도 컸겠지 근데 사람마음이 왜이리 간사한지 그 사랑마저 부럽다 나도 참 못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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