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우는 건 정말정말 참았다가 한번씩 그러는데
평소에는 눈물이 그냥 고일정도??
그리고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식칼로 배를 찌르는 상상이 들어 나 스스로가 한심스럽고
묵직한 물체로 허벅지를 계속 때리는 자해를 하고
내일 당장 전공 시험이 있어도 그저 소파에 누워서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고
하지만 나는 눈물이 잘나...조금이라두..
그러면 우울증이 아닌거야??
잘 모르겠다 이제 우울증이 뭐가 뭔지도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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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우는 건 정말정말 참았다가 한번씩 그러는데 평소에는 눈물이 그냥 고일정도?? 그리고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식칼로 배를 찌르는 상상이 들어 나 스스로가 한심스럽고 묵직한 물체로 허벅지를 계속 때리는 자해를 하고 내일 당장 전공 시험이 있어도 그저 소파에 누워서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고 하지만 나는 눈물이 잘나...조금이라두.. 그러면 우울증이 아닌거야?? 잘 모르겠다 이제 우울증이 뭐가 뭔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