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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 집에 오랫만에 고등학생때 친구들이 놀러왔어.근데 넌 원래 학교에서 겉돌던 아이ㅇㅇ그래서 오늘도 애들은 너한테 별 신경을 안쓰고 막 놀고있어.유일하게 널 진솔하게 대해주었던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친구 남친이 정호.정호는 그 친구따라서 같이 놀러왔는데 네 몸이 안좋아서 정호가 약을 사다줘서 먹어.근데 그게 최음제.애들은 술먹고 거실에서 놀고있고 넌 이상한 걸 눈치채고 혼자 방으로 들어와.혼자 침대에 누워서 신음하다가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혼자 푸는 거지.근데 그때 정호가 들어와서 웃으면서 침대에 걸터앉아서 말해.'와-엄청 질질 흘리네. 도와줘?'할 사람 있나? 사람이 없어성..나 학원 가니까 조금 해주다가 10시 넘어서 이어줄게사람 없으면 소금이 되어 사라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