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데
강남에 헬스장 뭐 유명한 사람한테 가자고 막 꼬시길래
왕복 4시간이여서 내가 싫다고 했더니
알겠다 하더니
지금은 아빠가 허락안해준다고 찡찡대면서 전화하는데
살짝귀찮고 짜증남.......나보고 어쩌라는거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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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는데 강남에 헬스장 뭐 유명한 사람한테 가자고 막 꼬시길래 왕복 4시간이여서 내가 싫다고 했더니 알겠다 하더니 지금은 아빠가 허락안해준다고 찡찡대면서 전화하는데 살짝귀찮고 짜증남.......나보고 어쩌라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