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안됨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생각 열등감 사랑받지못할거라는 불안감 그동안 상처받았던일들 십년이 지나도 아물지못한 상처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 겉으로는 절대 티내지못하는 답답함 성격,외모 다 형편없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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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 안됨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생각 열등감 사랑받지못할거라는 불안감 그동안 상처받았던일들 십년이 지나도 아물지못한 상처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 겉으로는 절대 티내지못하는 답답함 성격,외모 다 형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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