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두분이 내가 중학생때 돌아가셨는데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엄마가 눈에 눈물 가득한채로 엄마는 쉰이 다되어서 상을 처음 치뤄보는데 너희는 아직 열몇살밖에 안됐는데 벌써 상을 치뤄보는게 마음아프다고 내 눈물 닦아주면서 얘기하는데 그기억이 아직도 너무 마음아프고 슬프고 그러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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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 두분이 내가 중학생때 돌아가셨는데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엄마가 눈에 눈물 가득한채로 엄마는 쉰이 다되어서 상을 처음 치뤄보는데 너희는 아직 열몇살밖에 안됐는데 벌써 상을 치뤄보는게 마음아프다고 내 눈물 닦아주면서 얘기하는데 그기억이 아직도 너무 마음아프고 슬프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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