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수능을 평소보다 너무 못봐서 수시 6광탈 하고 정시도 2개 예비받았다가 광탈하고..다시 도전했는데 올해도 광탈이네..2개 날라갔고 4개 남았는데 희망이 없는 거 같아..왜 다른 사람들은 잘만 붙는 대학 나는 왜 이렇게 힘들지? 진짜 거짓말 안 치고 1개라도 합격하면 너무 기쁠 것 같아..나도 이제 합격자 명단에 없습니다 좀 그만 보고 싶어 대학이 전부가 아닌 거 잘 아는데 그래도 20년 인생 살면서 내가 가진 최고 목표는 좋은 대학 가기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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