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그 정이라도 유지하고 싶은데 자취하고 싶다고 이유와 의지를 말씀 드림 > 너만 힘드니? 다른 사람 다 힘들어-라고 말씀하심 > 다시 한 번 더 이유 말씀드림 > 어머님 우심 > 우시는 모습에 죄책감 들음. 이 과정이 무한반복이다. 나도 견디면 괜찬을 줄 알았지. 하루하루가 상처인데... 이번에 정말 마음 다 잡고 의견 밀어붙여야지. 진짜 남은 정 다 떨어지면 다신 얼굴보기 힘들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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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그 정이라도 유지하고 싶은데 자취하고 싶다고 이유와 의지를 말씀 드림 > 너만 힘드니? 다른 사람 다 힘들어-라고 말씀하심 > 다시 한 번 더 이유 말씀드림 > 어머님 우심 > 우시는 모습에 죄책감 들음. 이 과정이 무한반복이다. 나도 견디면 괜찬을 줄 알았지. 하루하루가 상처인데... 이번에 정말 마음 다 잡고 의견 밀어붙여야지. 진짜 남은 정 다 떨어지면 다신 얼굴보기 힘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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