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야...그동안 너무 수고했어
눈이 오나 비가오나 연착이 되나
지각 한번 안하고 다닌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
쿠크다스같은 경의선, 분당선 타고다니느라 너무 고생했다 진짜
나 자신이지만 너무 대견하고 리스펙이다
지하철에서 자면서 꿈까지 꾸는 지경에 이르렀잖니...?
10시 수업일때면 7시 30분 차를 타며 욕을 했지만
넌 결국 해냈다
학교 다니느라 고생했고
경의중앙선과 분당선 콜라보는 다시 하지 않기로하자
알았지?
이제 졸업하는데 취업안해서 백수지만
그저 5시간 통학을 안한다는것에 너무 기쁘구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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