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주종혁·금새록, 데뷔 첫 연극 도전 '불란서 금고' 합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12/8/e90874e26e00fac947daaca2d6185494.jpg)
배우 주종혁과 금새록이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나선다.
공연계에 따르면 주종혁과 금새록은 오는 3월 개막하는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이하 '불란서 금고'·장진 연출)'에 캐스팅 돼 관객들과 만난다.
'불란서 금고'는 은행 건물 지하를 배경으로, '밤 12시, 모든 전기가 나가면 우린 금고를 연다'는 단 하나의 규칙 아래 다섯 명이 모이면서 시작괴는 계획과 사건을 그린다. 서로의 이름도, 과거도 모른 채 진행되는 작전은 결국 균열을 드러내고, 각자의 계산과 욕망이 맞물리면서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을 전한다.
주종혁은 극중 본능적인 행동대장 건달, 금새록은 은행을 가장 잘 아는 인물인 은행원 역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믿음직한 열연을 펼치며 단단하게 성장한 두 배우가 연극 무대에서는 어떤 얼굴을 내비칠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앞선 개막 고지에서 장진 감독은 '불란서 금고' 집필 계기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속 신구 배우가 보여준 압도적인 존재감'을 꼽았던 바, 장진 감독에게 영감을 준 신구도 출연을 확정하면서 주종혁 금새록과의 호흡도 기대를 더한다.
주종혁 금새록의 첫 연극 데뷔작이자, 장진 감독 특유의 독보적 언어유희와 리듬감을 정공법으로 내세운 블랙코미디 '불란서 금고'는 오는 3월 7일 개막, 5월 31일까지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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