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올해는 부럽다.. 난 건대17이고 학교 1년 다님 우리학교가 얼마나 애매한 학굔지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지,, 고3 때는 그저 붙어서 행복하기만 했는데 재수한 애들, 반수한 애들, 우리학교에 있다가 반수한 애들 등등 막 연고대 가는 거 보니까 부럽다.. 사람이란 게 참 욕심이 끝이 없는 거 같아 나도 더 했으면 저렇게 됐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너무 부러워 우리학교 정말 자랑하고 다닐만큼 좋아했는데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걍 부러워졌어.. 나도 연대 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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