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한테 밥 매끼 못얻어 먹는다고
나나 내 남친이나 둘다 학생이고 용돈 받아 쓰는 입장에 나는 누가 내든 내 용돈만 안넘어 가면 괜찮고 남자친구도 더 내려고 하는 편이고 해서 여태 내 자신이 불쌍하다 생각해 본적 없는데
그거보고 나보고 불쌍하다네. 내가 기분 나쁘다 하니까 내 생각해서 하는 말이래. 그러면서 자기는 남자친구가 자기 돈내게 한적 한번도 없다고
너는 12살 연상 사귀자나.ㅇ...이런 생각하는 나도 얘한테 좋은 친구 아닌거 아는데
갑자기 저렇게 말하니까 짜증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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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혼 했지만 후회없다는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