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카페 알바생인데 테이블은 5개밖에 안되는데 손님이 우르르와서 바쁜날. 외국인손님이 저기요하고 날 불렀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네하고 대답해야하는걸 하잇!!!!하고 손도 힘차게 들면서 대답했지 인티에서 '에이드는 탄산인데 따뜻하게달라시는 말씀이죠? 제가 힘껏 노력해보겠습니다!'라는 썰을 보고 며칠이 지난 날. 테이블은 5개 밖에 없는데 바쁜날. 청년4명이 젤 늦게 들어오고 젤 늦게 주문했는데 스콘을 주문한거야. 우리는 스콘을 주문 받으면 그때 그때 구워주는데 주문이 밀렸고 그래서 30분정도 걸린다고 했더니 그렇게나 오래걸려요? 좀더 빨리 안나와요? 이래서 내가 '아 그러면 제가 오븐을 한번 재촉해볼께요 좀 기다려보세요!'이렇게 말하고 혼자 뿌듯해했던 날도 있었지 우리 사장님은 밥을 되게 중요시하는데 그래서 저녁시간에 손님이 오시는걸 되게 싫어하셔. 밥을 먹어야하니까 그래서 브레이크타임도 걸어놓고 하는데 언제는 손님이 1테이블밖에 없어서 그냥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손님이 우르르들어와서 5테이블이 꽉찬거야 그래서 사장님이 손님들한테 가서 '자 여기 주목해주세요. 저희가 지금 식사시간이라 밥먹고 10분후부터 메뉴판 나눠드리고 주문받겠습니다' 이랬더니 어떤 커플손님 중 남자분이 '우와 ㅈ나 멋있다'이러고 박추쳐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겁나 의기양양하게 밥드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들은 어떤 경험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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