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은 곳이 젤 첨 셤 본 곳이고 진짜 ㄹㅇ 아무말대잔치로 옷도 잘못 입고가서 땀 줄줄 흘리면서 쓰고 수만휘 후기 보면서 진짜 망쳐도 제대로 망쳤구나 싶어서 새벽에 엄청 울었거든ㅋㅋㅋ 말그대로 ㅋ 여긴 망이다~ 싶었고 진짜 미련 1도 없었는데 최초합 떴고ㅋㅌㅋㅋㅋㅋ 다른 5곳 술술술 잘 풀고 미리 선행한것들 떠서 솔직히 여기 중에 하나라도 안 붙으면 내가 수험번호를 잘못쓴거다ㅇㅇ 이런 마인드였는데 예비도 안 뜸...^^ ㄹㅇ 살면서 가장 허무한 순간이었음 내가 이러려고 수능 끝나고서부터 학원에 10시간씩 처박혀있었던거임...? 하... 근데 3시간 준비한 사람이 내가 지원한 과 붙고 일주일동안 예시답안만 보고 갔는데 붙고 이러는 거 보니까 더 죽고싶었고 난 아직까지 납득할수가 없다 자괴감 쩔ㅋㅋㅋㅋㅋ 결론 : 제발 예비 고삼들아 논술은 아니다 제발 수시 정시 놓지 마... 제발 진짜 논술은 죽자고 한다고 붙는 게 아님 진짜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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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